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찰전에서 롯데면세점이 신라면세점을 제치고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롯데면세점은 창이공항 1∼4 터미널의
면세점 운영 기간은 2020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6년간입니다.
면적은 2천577평로 롯데면세점이 운영하는 해외 매장 중 가장 큽니다.
롯데는 앞으로 6년간 매출이 4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찰전에서 롯데면세점이 신라면세점을 제치고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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