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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욕조 `플렉시바스 라지` 출시

기사입력 2019-09-04 15:42


스토케 '플렉시바스 라지' 투명 블루.
↑ 스토케 '플렉시바스 라지' 투명 블루.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는 두 아이가 함께 목욕할 수 있는 욕조 '플렉시바스 라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최대 68L까지 물을 담을 수 있는 플렉시바스 라지는 스토케의 간편한 접이식 아이 욕조 '플렉시바스'의 사이즈를 확장한 제품이다. 기존보다 25% 넓어진 넉넉한 크기로 신생아 단독 목욕은 물론 6세 유아까지 두 아이를 함께 목욕시킬 수 있다.
사이즈는 더 커졌지만 1.85kg의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 디자인으로 목욕 후 간편하게 접어서 욕실이나 방 안에 보관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욕조 바닥에는 물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열 감지 고무 플러그가 있어 온도계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목욕물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플렉시바스 라지는 다양한 목욕용 액세서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스토케 관계자는 "신생아를 목욕시킬 때 아이의 체형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액세서리

'신생아 서포트 V3' 사용을 권장한다"며 "어른의 팔에 안겨있는 것처럼 아이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탱해주는 기능을 한다"고 설명했다.
플렉시바스 라지는 투명 블루, 화이트 컬러 2종으로 구성되며 투명 블루 컬러는 오는 5일, 화이트 컬러는 오는 10월 출시된다.
[양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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