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삼성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금통위원 만장일치가 아
이 총재는 "이일형 금통위원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0.25%p 전격 인하했다. 한은은 지난해 11월 기준금리를 1년 만에 0.25%p 인상하고 지금까지 동결해왔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