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헤마토코쿠스는 바다와 호수, 북극지방의 설원 등에서 서식하는 미세 조류의 일종이다.
헤마토코쿠스에는 항산화 물질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해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아스타잔틴은 눈의 혈색을 맑게 해주고 망막의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늘어진 눈의 근육을 강화해 이완 속도를 높임으로써 노안을 늦추기도 한다.
이외에도 뇌혈관 속 염증 물질과 활성산소를 없애 치매, 중풍 치료에 도움이 된다.
헤마토코쿠스는 주로 분말
단, 과다 섭취 시 피부가 일시적으로 황색으로 변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하루 권장량인 6mg을 지켜야 한다.
특히 임산부, 수유기 여성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디지털뉴스국 김설하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