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서는 기계설비법 시행과 정착을 위한 예산 확보, 협회 사업확대와 수입증진 방안 마련 등이 담긴 2019회계연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됐습니다.
협회는 또 2018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도 의결했고, 또 가칭 기계설비신문을 창간하기로 했고, 신임 감사로 최전남 남성기전 대표를 선출했습니다.
백종윤 회장은 기계설비 사업자는 앞으로 40년된 원하도급의 틀을 깨고 직접시공과 전문성을 강화해 건설산업의 한 축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백종윤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 "2019년도 우리의 예산을 확정시키는 총회입니다. 그래서 2019년도 우리 기계설비협회가 기계설비인 더 나아가 국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에 대한 결정을 하는 그런 총회입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영상취재: 김근목 V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