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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김장 나눔 행사는 매년 1000명이 넘는 임직원이 함께해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다져왔다.
이날도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비롯해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소진세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롯데 각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직원 1100여명이 모여 김장을 했다.
김장 나눔 행사에 모인 롯데 임직원은 2시간 30분 동안 약 40t가량의 1만5000 포기 김장 김치를 담궜다. 김치는 3900여 박스에 담겨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전국 각지의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된다.
황각규 대표는 "우리가 정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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