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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미국육류수출협회] |
워터밤은 매해 2만명 관객이 참가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관객이 마음에 드는 팀을 선택해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물총을 들고 싸우는 축제다.
협회는 행사기간 부스를 마련해 '쏘.확.행=쏘세지(소시지)는 확실한 행복' 이벤트를 연다. '쏘.확.행'은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대변하는 유행어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에 '소시지'를 넣어 만든 신조어다.
부스에 마련된 '미쿡쏘세지'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한 뒤 SNS
미국국육류수출협회는 '쏘맥(소시지엔 맥주)'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스 근처에 있는 맥주 코너에서 선착순으로 소시지 무료 시식권을 제공한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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