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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시트마스크 10장을 33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알로에, 진주, 그린티, 석류, 꿀, 레몬, 티트리 등 7품목의 '에어리 밀착 시트마스크'(소비자가 1000원)가 대상이다.
또 프리미엄 라인인 '피토 케미컬 스킨 서플리먼트 시트마스크'와 '마스큐어 솔루션 시트마스크'(소비자가 2000원)는 각각 2품목과 3품목이 10장 6600원에 판매된다.
소비자들은 행사에 포함된 품목 내에서 종류에 제한 없이 10장을 골라 담으면 된다. 단 기존가 같은 금액대로 골라야
이세훈 에이블씨엔씨 대표는 "이번 시트마스크 대전은 화장품 가격의 거품을 걷어내고 마진은 고객에게 돌려 준다는 미샤의 본질과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가격 파괴 행사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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