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산림과학원 "대형산불 위험지역 예보 72시간 전에 제공"

기사입력 2017-02-21 11: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형산불 위험예보를 현재 48시간에서 72시간까지 확대해 전국에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보 확대는 기상청

동네예보가 72시간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이 구축한 전국 150곳의 산악기상관측망과 기상청 기상자료를 융합해 제공합니다.

대형산불 위험예보제는 2012년 처음 도입된 이후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이 큰 지역을 미리 알려줘 '선택과 집중'의 산불정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김종혁, "한남동 관저, 미니멀리즘…맥주 안주 없어 땅콩 놓고 얘기해"
  •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지정…여의도 4.3배
  • '양양 헬기 사고' 여성 2명 신원도 밝혀지나…합동감식 본격 착수
  • 외신도 "김정은 둘째 딸 누구?"…'북한 김정은 딸' 검색량 급증
  • [카타르] ‘日 승리' 점쳤던 박지성, 경기 직전 '패배'로 바꿔 적중한 혜안
  • 김남국 "계단에서 썸녀에게 전화를"…연애 비법 전수한 이유는?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