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폰 G6를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공개한다.
12일 오전 8시(한국시간)께 LG전자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SNS에 G6의 새로운 기능을 암시하는 동영상을 게시하면서 끝 부분에 '2017년 2월'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LG전자 관계자는 "'2017년 2월'은 MWC를 의미한다"며 "G6 공개 일정을 공식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동영상은 미국 뉴욕 시민들이 각자 원하는 스마트폰 기능을 이
각각의 시민은 멀티 태스킹을 위한 큰 화면, 작은 크기, 안정적인 그립감, 한 손 조작 여부, 방수 기능, (카메라로) 한 화면에 다 담기, 내구성 등을 언급했다.
이는 LG전자가 G6에서 강조하려는 기능으로 풀이된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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