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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테크노 컨퍼런스는 사내 기술·연구 분야 인력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엔지니어들의 열정과 의욕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이태종 한화 방산부문 대표이사, 조항주 한화 종합연구소장 등 주요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기술상 8명, 우수논문 3명, 올해의 연구원 2명, 뉴한화상 4명 등 각 분야별 수상자 대표 총 25명이 시상했다.
한편 한화는 이날 서울 장교동 본사 대강당
[매경닷컴 김용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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