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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식품, 백종원 모델로 `하이면` 우동 3종 출시

기사입력 2015-12-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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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식품은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모델로 한 ‘하이면’ 우동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면은 삼립식품이 지난 1974년 처음 선보여 올해로 42년째를 맞은 면 전문 브랜드로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해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멸치 육수에 국산 김가루를 듬뿍 넣어 담백한 ‘하이면 한국식 옛날우동 김맛’과 사누끼식 쫄깃한 면발에 가쓰오부시로 감칠맛을 낸

‘하이면 사누끼식 가쓰오우동’, 매콤한 고추로 얼큰함을 더한 ‘하이면 삿포로식 매콤우동’으로 구성됐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3종 모두 개당 1350원이다.
포장에는 백종원이 알려주는 ‘백선생의 하이면 더 맛있게 먹는 팁’이 인쇄돼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매경닷컴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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