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을 보이던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오늘(7일) 10%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어제보다 4만 3천 원 내린 38만 4천 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로써 서경배 회장이 보유한 주식자산가치도 11조 5천억 원에서 10조 6백억 원으로 급감해, 하루 만에 1조 4천억 원이 증발했으며, 주식 부자 1위 자리도 내주게 됐습니다.
고공행진을 보이던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오늘(7일) 10%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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