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일부터 8일까지 서울을 포함한 전국 7대 도시 신설법인 수가 130개 늘어난 1032개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신설법인 수가 568개로 7개 늘었다. 각도시별로는 광주 74개, 대구 91개, 대전 54개, 부산 139개, 울산 20개, 인천 86개로 조사됐다. 서울 신설법인 중
업종별로는 서비스가 186개(32.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유통 121개(21.3%), 정보통신 69개(12.2%)순이었다. 전체 신설법인 중 자본금 규모로는 인천에서 의료기관 설치 및 운영을 하는 성수의료재단(대표이정림)이 833억2600만원으로 가장 컸다.
[김정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