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행복주택 시범지구 7곳 가운데 한 곳인 가좌역 현장을 찾아 차질없는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서 장관은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통혼잡 등 우려가 제기되는 부분은 사업 추진에 반영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행복주택 사업의 타당성을 다시
한편, 사업 추진에 우호적인 것으로 알려졌던 가좌역 인근 주민들도, 오는 11일과 16일, 행복주택에 반대하는 대규모 항의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신동규 [ easternk@mb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