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총생산에서 총조세와 사회보장기여금이 차지하는 비율인 국민부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에 비해서는 매우 낮지만 미국·일본과는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민부담률은 26.4%로 OECD
국회 예산정책처는 최근 국민부담률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임금소득의 상승에 따른 세금증가와 사회보장보험료의 인상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