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5일) 중국 하이난섬에 첫 취항 예정이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중국 측의 허가를 받지 못해 출발 직전 비행이 취소됐습니다.
인천공항에 모인 승객들은 탑승을 위해 대기하다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주항공 측은 중국이 취항 직전에 운항 허가를 내는 경우가 많아 허가가 나지 않을 줄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25일) 중국 하이난섬에 첫 취항 예정이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중국 측의 허가를 받지 못해 출발 직전 비행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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