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회사 13개 증가

기사입력 2006-11-06 11:37 l 최종수정 2006-11-06 11: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일 현재 58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계열사 수가 천96개로 전월보다 13개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변경내용을 보면 금호

아시아나그룹의 금호터미널과 금호리조트, CJ그룹의 메디오피아테크와 CJ무터 등의 계열사가 새로 설립됐고 현대백화점이 대구중앙케이블티비 북부방송의 지분 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됐습니다.
한편 14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수는 482개로 전월보다 7개가 증가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당정청 "수해 재난지원금 지급 액수 2배로 상향"
  •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24일 마감…31일까지 사용 가능
  • 어제 코로나19 신규확진 54명…지역발생 35명·해외유입 19명
  •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정만호·사회수석에 윤창렬
  • 청와대 경제수석 "대통령 집값 진정 발언…조만간 효과 볼 것"
  • 한화투자 "공매도 금지 연장되면 코스피 랠리 지속 전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