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국민소득 통계를 통계청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강봉균 의원은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과거 독재정권 하에서는 통계조작의 우려 때문에 국민소득 통계를 한국은행이 맡을 필요가 있었으나 외국의 예를 감안할 때 이제는
강 의원은 특히 하반기 경기하강 외에도 북핵사태로 소비투자심리가 위축될 우려가 있고 지난 8월 이후 유가가 예상보다 안정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지난해 10월 이후 유지해온 점진적 금리인상 기조를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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