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프린터가 미국 전문기관의 최고 등급의 친환경 제품으로 선정됐습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의 사무기기 평가 전문기관인 바이어스랩은 이달 초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이들 제품은 에너지 소비량과 '잠자기' 모드에서 복귀 시간, 재생용지 출력 내구성 등 평가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특히, 에너지 소비량 부문에서는 1천 장 출력 당 에너지 사용량이 0.15달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업계 평균인 0.34달러의 44%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