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012년도 통신 서비스 품질을 평가한 결과, 국내 이동통신의 LTE 서비스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방통위는 지하철과 터미널 등 전국 269개 지역에서 LTE 음성 통화와 데이터 서비스 품질을 테스트한 결과 이동통신 3사의 품질이 모두 매우 우수
이 같은 품질은 도쿄와 홍콩 등 세계 6대 도시 평균 A등급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TE를 이용한 국내 전 구간 평균 웹서핑 시간은 1.1초이며, 사업자별로는 KT와 SK텔레콤이 1.1초, LG유플러스가 1.3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엄해림 / umji@mb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