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대기업 수도권 공장 승인 11월 결정

기사입력 2006-09-29 15:42 l 최종수정 2006-09-29 15: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수도권 공장 증설을 신청한 8개 기업 가운데 4개 기업에 대한 허용 여부가 오는 11월경 결정될 예정입니다.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수도권 공장 증설을 신청한 팬택,

KCC, 한미약품, 현대제철 등 4개 기업에 대한 허용 여부를 오는 11월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박 차관은 하이닉스의 경우 자연보존권역에 해당되고, 지자체 유치경쟁 등으로 인해 중앙정부가 어느 편을 들어주기가 힘들어 공장 증설이 쉽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총장, 다음은 '정계 진출'?…재보선 역할론 '솔솔'
  • 5배 벌금에 최대 무기징역…정치권 뒤늦게 'LH 방지법' 발의
  • "맹견에 물려 열 바늘 꿰맸는데 견주는 도망"…누리꾼 '분노'
  • 번개탄에 소주를 왜?…생명 살린 마트 주인 '눈썰미'
  • "전형적인 양아치" 동하 '학폭의혹' 제기…소속사 "사실 아니다" [종합]
  • "역대급 지하철 빌런"…1호선 좌석에 소변 본 남성 논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