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가계 등 경제 주체의 총저축에서 가계저축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가계저축 비중은 지난 2004년 23%까지 올랐지만, 이후 2006년 18%와 2009년 17%, 2010년 15%로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기업저축 비중은 2007년 51%로 처음으로 50%대를 돌파한 뒤 2009년 59%, 2010년 61%로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기업과 가계 등 경제 주체의 총저축에서 가계저축이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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