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국은행이 만기가 돌아온 한일 통화스와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 또 일본은행과 일본 재무성은 "양국 간의 통화스와프 계약 규모를 일시적으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최근 3대 신용평가사가 우리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고 대외 건전성도 개선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양국은 지난해 총 570억 달러의 통화스와프 확대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강영구 기자 / ilove@mbn.co.kr]
정부와 한국은행이 만기가 돌아온 한일 통화스와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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