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전셋값 상승률, 소형이 대형보다 높아

기사입력 2006-09-11 07:02 l 최종수정 2006-09-11 10: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최근 전셋값 상승률은 소형 평형일수록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둘째주부터 지난 8일까지의 서울시내 전셋값 상승률을 평형대별로 분석한 결과 20평 이하가 0.48% 상승해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20평대의 상승률이 0.44%였으며, 30평대는 0.36%, 40평대와 50평대는 각각 0.19%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이해찬 "피해 호소 여성 아픔에 위로…사과드린다"
  • 주호영 "박원순 고소인이 나경원 보좌진 출신? 100% 가짜뉴스"
  • 박원순 고소인 변호인 "4년간 범행 계속…음란 문자 등 전송"
  • 실검에 등장한 '조세저항 국민운동'…계속되는 실검 챌린지
  • 민주,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 '조주빈 공범' 변호에 대책 논의
  •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된 추미애 "회전문식 엉터리 보도 관행"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