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LG카드 인수전 '과열'.. 7조원 예상

기사입력 2006-08-15 06:12 l 최종수정 2006-08-15 10: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LG카드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수금액이 예상보다 훨씬 높은 7조원 내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인수경쟁이 과열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지주와 하나금융, 농협 등 인수 참여업체 3곳은 모두 주당 6만5천원을 상회하는 인수 제안가를 써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인수 희망물량도 80∼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LG카드의 인수가격은 당초 예상가의 5조∼6조원보다 많은 6조5천억∼7천3천억원이 필요할 전망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성착취 육군 장교 'n번방' 영상 발견…"활동 멤버 추정"
  • 남욱 "대장동 최종결정권자는 이재명"…김만배 측 "진술에 과장 있다"
  •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에 '징역 5년' 구형
  • 트럭에 쇠구슬 쏜 노조원 3명 체포…공정위도 화물연대 압박
  • 문 전 대통령 반환 풍산개 2마리, 입원비만 1000만원…거처 마련은 언제?
  •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주점서 난동…100만 원 약식기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