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수출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카다피 사망 이후 리비아에서 각종 복구 수요가 생기고 이에 따라 수출이 늘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분야별로는 6개월 이상 현지 수입이 전면 중단된 자동차 부품업체와 의약품 및 생필품 등에서 수출 물량이 늘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또 해외에 도피한 자동차 대리점주들이 속속 리비아로 돌아오면서 완성차 수출 시장도 열릴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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