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점유율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의 지난달 인도 시장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판매대수로는 올 들어 가장 낮았지만, 점유율로는 올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인도 현지전략형 모델인 i10과 i20와 함께 지난 5월 출시한 신형 베르나가 인기몰이를 한 것이 주 요인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 윤영탁 / kaiser@mbn.co.kr ]
지난달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점유율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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