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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을 거듭하던 한미 FTA 추가협상이 진전을 이뤄, 이르면 우리 시간으로 내일(4일) 오전 타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협상 3일째를 맞아 1시간 45분간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와 통상장관회의를 열고 협상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협상에 조금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회의 일정을 연장해 커크 대표와 내일(4일)도 만날 것이라며, 타결이 늦어지더라도 결렬을 선언하기보다는 '끝장 협상'을 벌여 협상을 마무리 지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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