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12개 공항에서 운항이 지연된 항공기가 2만 6천여 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홍준 한나라당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고, 운행이 지연된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은 394만여 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사는 출발예정 시간에서 국제선은 1시간, 국내선은 30분 이상 지났을 때 지연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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