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성인 10명 중 6명이 제사를 지내고 있지만, 제사를 계속할 의향이 있는 이들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1,5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55.9%가 앞으로 제사를 지낼 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성균관은 현실에 맞는 새로운 제사 권고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정설민 기자 jasmine83@mbn.co.kr ]
현재는 성인 10명 중 6명이 제사를 지내고 있지만, 제사를 계속할 의향이 있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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