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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비포썸라이즈' /사진=MBN |
미스코리아 출신 김계령이 떠나는 ‘서울대 의대 출신 공중보건의’ 최주헌을 향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썸예능 <비포썸라이즈>에서는 여행자 7인이 말라가에서의 마지막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계령은 최주헌을 향해 “무슨 생각해? 생각 많지?”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김계령은 “오늘 거사가 있잖아”라고 덧붙였고, 최주헌은 “거사야 뭐 주어진 대로 하는 거지”라고 담담하게 말을 이었습니다.
한참 고민하는 듯 하던 김계령은 “나는 오빠를 알게 될 기회가 별로 없었으니까. 그런데 아침에 오빠가 간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놀랐어”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랬구나”라는 최주헌의 대답에 김계령은 “지금이라도 이야기 많이 나누자”라고 쿨한 면모를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주헌은 4박 5일 간의 여행 일정을 마치고 출연자 중 처음으로 고백에 나섰습니다. ‘썸녀’ 박경희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한 가운데, 그녀의 최종 선택은 28일 방송되는 3회 방송에서 공개됩니다.
MBN 스페인 썸예능 <비포썸라이즈>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