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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클럽] 오늘 첫 방송!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포인트’ 3가지는?

기사입력 2018-06-08 20:29

사진 = MBN 미식클럽
↑ 사진 = MBN 미식클럽

MBN 미식 탐험 예능 <우리 동네 맛집 탐방, 미식클럽>(이하 <미식클럽>)이 8일(오늘) 첫 방송된다.

<미식클럽>은 대한민국 동네 방방곡곡의 맛집을 찾아 낱낱이 검증하고 ‘리얼 맛 후기’를 전달하는 미식 버라이어티다. 기존의 맛 프로그램에 지역 데이터를 첨가해 ‘이 동네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에 대한 정보 전달은 물론, 음식과 맛집에 얽힌 스토리도 풀어낼 예정이다.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의 오감을 단숨에 사로잡을 <미식클럽>의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관전포인트 하나, 동네별 맛집 리스트 공유

“이 동네 맛집은 여기야!”
평소 친구를 만나거나 연인과 데이트를 할 때 한 동네를 콕 집어 투어에 나설 때가 있다. 식사 때가 되어 맛집 검색에 나서보지만 동네별 맛집 리스트보다는 전국의 맛집이 모두 검색되는 슬픈 현실. 그리하여 MBN <미식클럽>에서 음식별, 취향별 맛집 리스트가 아닌 동네별 맛집 리스트 공유에 나서본다.
“우리 동네에서 이건 꼭 먹어야해” 온라인 유저 또는 동네 주민이 직접 선정해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인 우리 동네 맛집은 과연 어디일까?

관전포인트 둘, 빅데이터⦁지역민 추천 맛집 선정

“이번 주 빅데이터⦁지역민 추천 맛집 1위는 어디?”
<미식클럽>에서는 매주 한 동네를 선택, 빅데이터와 지역민이 뽑은 맛집 베스트5를 선정한다. 한남동, 신사동, 상암동 등 무수히 많은 동네 중 한 지역을 선택해 5년간의 빅데이터를 통해 검증되고, 각 지역의 로컬인 300명이 직접 선택한 최고의 동네 맛집을 가려내는 것.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택된 맛집 중 1위로 선정된 곳에 미식군단이 직접 찾아간다. 이들은 맛집의 ‘최애 메뉴’를 주문해 맛보고 솔직한 후기를 전할 예정이다.

관전포인트 셋,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들 ‘미식’으로 총집합

“팔방미인 미식군단의 오감만족 동네 탐방기”
<미식클럽>의 미식군단은 30년 이상의 연기 인생을 가진 배우, 26년차 방송인, 아이돌 출신 가수, 야무진 손끝을 가진 셰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있는 이들로 구성됐다.
이들의 공통점이라면 ‘무한 음식 사랑’을 꼽을 수 있는데. 하지만 같은 음식이라도 모두에게 다 맛있을 수는 없는 법. 자주 가는 단골 식당의 음식도 평범하다고 독한 평가를 풀어놓는 김구라와 편안하고 재밌고 맛있게 먹어달라는 제작진의 요구에도 “맛있어야 맛있게 먹죠?”라고 칼답을 내놓는 정보석을

필두로 김태우, 허영지, 이원일과 함께, 솔직 리얼한 후기들로 동네 맛집 탐방에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미식클럽>첫 회에서는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수 골목을 비롯해 오랜 전통을 지닌 노포들과 인근 대학생들과 데이트족을 위한 신흥 맛집 골목 등 신구 맛집이 골고루 모인 ‘성북동’ 맛집 탐방에 나서본다. 8일(오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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