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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개~" 개의 해 2018년 새해인사말, 뭐가 좋을까?

기사입력 2017-12-31 17:38 l 최종수정 2018-01-07 18:05

"건강하시개~" 개의 해 2018년 새해인사말, 뭐가 좋을까?


'황금 개의 해' 무술년인 2018년 새해가 다가오면서 ‘2018 새해 인사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새해 인사말에는 60갑자를 활용한 문구로 “2018년 무술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무술년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무술년 한 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사자성어를 이용한 새해 인사말에는 새해를 축하한다는 뜻인 ‘근하신년’ 과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는 뜻인 ‘송구영신’ 등의 있습니다.


특히 '개'를 이용한 재치있는 인사말도 눈에 띕니다.

"건강하시개", "행복하시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개" 등의 '개'를 활용한 재미있는 인사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개의 특성을 활용한 인사말도 있습니다.

“책임감 강하고 힘찬 개의 성격처럼 2018년에는 희망찬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밝고 힘차게 달리는 개의 기운처럼 밝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 개띠의 해, 빛나는 한 해 되세요” 등도 2018년 새해인사말로 좋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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