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솔지 인턴기자] 일본출신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의 단독 콘서트 마지막 게스트가 공개됐다.
오는 3월 개최되는 요시마타 료의 내한 공연에 팝페라 가수 한아름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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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은 오페라 ‘돈 죠반니’, ‘코지 판 투테’, ‘람메르무어 루치아’ 등 다수 오페라의 주역을 맡아왔다. 또한 ‘2016 SBS 연기대상’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이 외에도 한아름은 최근 SBS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OST인 두 번째달의 ‘숨겨진 이야기’와 ‘나의 이름’에 참여하며 섬세한 보이스로 극 중 두 주인공의 감정에 몰입도를 더해 호평을 샀다.
요시마타 료의 단독 내한 공연은 3월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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