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금빛나 기자] 2016년 1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가 17일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안녕! 유에프오’는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2004년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화, 선천적 시각장애인 유경과 버스 운전기사 상현의 유쾌하고 애틋한 로맨스를 엉뚱하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제작 초기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캐스팅에는 강기둥과 이지숙과 김성철과 박란주, 김국희, 김대곤이 그대로 출연하여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무대로 시범 공연 당시 호평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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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안녕! 유에프오’의 티켓예매는 12월17일부터 인터파크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