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

‘해피투게더3’ 김경란, 3년 만에 온 KBS…“눈치 보였다”

기사입력 2015-12-11 09:16 l 최종수정 2015-12-12 09:38


‘김경란’ ‘해피투게더3’ ‘프리 아나운서’ ‘김경란 프리’
프리랜서 방송인 김경란이 3년 만에 다시 친정 KBS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아홉수 인생 특집으로 배우 서태화, 방송인 김경란, 피아니스트 진보라,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페이,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경란은 퇴사 이후 유예기간을 거쳐 3년 만에 KBS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묻자 “예전에는 출입할 때 출입증 같은 게 필요하지 않나. 우리는 패스였다. 인사만 하면 별 문제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오늘은 들어가도 되나 눈치를 보게 되더라”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김경란은 200

1년 KBS 공채 21기 아나운서로 지난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김경란이 출연한 해피투게더3를 본 네티즌들은 “김경란, KBS 아나운서 프리 선언했구나” “김경란, 남편이 정치인이구나” “오랜만에 KBS 출연하니 어색했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이정윤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