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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국회부의장이 위작 시비에 휘말렸던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에 대해 재감정을 요청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지난 5일 국립현대미술관에 공문을 보냈으며, 미술관 측이 오늘 이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 1999년 작품 감정을 의뢰했으며, 한국화랑협회에서는 진품이라는 감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