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꽃미남으로 정변해 황정음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황정음이 박서준의 귀국 소식에 설레여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과거 황정음은 전학 온 박서준을 감싸주며 단짝으로 지냈지만 박서준이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바람에 오랫동안 보지 못했다. 황정음은 박서준과의 만남에 들떴지만 박서준은 황정음을 알아보지 못한 채 지나쳤다. 심지어 박서준은 과거 뚱둥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매력적인 남자로 변해 있었다.
잘생겨진 황정음의 모습이 기가 죽은 황정음은 당당하게 나서지 못했고 대신 친구 고준희를 약속 장소에 내보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정음, 박서준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폭탄녀로 역변한
‘그녀는 예뻤다’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너무 멋있다” “그녀는 예뻤다, 역시 믿고 보는 황정음이네” “그녀는 예뻤다, 새로운 느낌의 로코물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남윤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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