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세계 5대 영화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영화발전기금 2천억원 등 총 6천4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영화산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논란이 됐던 영화관 입장료 모금액은 영화관람요금의 3~5%선에서 거두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합의됐습니다.
문화관광부와 열린우리당 한국영화발전특위는
영화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별 영화마다 프로젝트팀으로 운영되
는 문화산업전문회사 SPC에 세제 지원과 함께 공공기금도 우선 투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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