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증여는 생존전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매경 부동산센터에서 '지금은 증여의 시대, 가족간의 거래와 세금'를 주제로 6월 17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5시 30분까지 다양한 증여의 방법을 주제로 부동산 세무 전문가인 유찬영 세무사의 강의를 진행한다.
1부에서는 증여의 생존 전략을 통해 왜 증여를 해야되며, 다양한 증여의 방법들을 소개를 하며, 2부에서는 증여세 절세 전략 방업을 통해 다양한
특히, 3부에서는 질의 응답을 통해 수강생들의 궁금증을 해소 해줄 예정이다.
장소는 충무로역 7번 출구 앞 매일경제 강의장에서 진행하며, 선착순 20명으로 비용은 20만원이다. 또한 유찬영 세무사가 최근 집필한 "증여의시대"도 증정한다. [MK 부동산센터][ⓒ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