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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단장은 숭실고와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미래에셋증권에 입사했다. 미래에셋증권 경영지원부문 대표, 미래에셋펀드서비스 대표, 미래에셋캐피탈 대표를 역임했다. 민 대표는 광주상고와 전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미시간대 MBA 과정을 마쳤다. 1987년 대우증권에 입사한 민 대표는 미래에셋대우로 합병된 뒤 WM 총괄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 12월부터 경영지원부문 대표를 맡고 있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글로벌 우량 자산 투자로 고객 자산을 성공적으로 관리한 WM 분야에서 승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그룹은 금융 분야 혁신과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인사 또한 대거 승진해 신상필벌을 명확히 했다고 전했다.
[김규식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