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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신보] |
이번 행사는 신보가 투자한 혁신중소기업이 민간투자자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벤처캐피탈(VC)에서 40여명의 전문 심사역이 참여했다.
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신보 투자기업 중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하다고 인정된 바이오를 비롯해 정보통신(ICT), 소·부·장 산업의 6개 기업이 참여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다.
신보는 성장가능성이 높으나 민간투자시장에서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전종헌 기자 cap@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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