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일부터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의 공시정보 약 720만건을 외부에 개방하는 '오픈 다트' 서비스를 가동한다.
오픈 다트는 민간기업 등이 공시정보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상장사 재무 정보와 지분 현황 등 공시정보 23종을 오픈API로 제공한다. 오픈API는 누구든지
[진영태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감독원은 20일부터 전자공시시스템(DART·다트)의 공시정보 약 720만건을 외부에 개방하는 '오픈 다트' 서비스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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