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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 롯데건설] |
20일 서울교통공사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수도권 지하철을 이용한 이용객 수는 약 27억명에 이른다.
수도권 지하철역 중에서도 서울역, 용산역, 청량리역 등 버스·철도·KTX 등 다양한 교통시설로 환승이 쉬운 대형 역사 주변 부동사의 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청량리 4구역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청량리역이 대표적이다.
이런 가운데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1425세대의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백화점 및 호텔, 사무시설이 입주하는 42층 랜드마크타워 1개동 등 총 5개 건물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최고 42층, 총 528실 규모 중 198실이 일반 분양분이다.
향후 입주민들은 같은 건물에 들어서는 시설을 통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스톱 라이프'는 한 단지 내에 여가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이동 없이 생활이 가능한 것을 말한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랜드마크타워에는 쇼핑몰과 문화시설, 오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단지가 지하철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등 기존 노선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까지 추가 개통 예정인 청량리역과 직접 연결되는 점도 장점이다. 오피스텔 완공 시 입주민들은 약 60개에 달하는 버스노선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실의 경우 입주자 선호도가 높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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