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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서린바이오] |
서린바이오의 살균소독수 제조기기는 국내 보건소, 시청, 항만공사, KTX 역사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돼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시설관리 및 지역주민, 민원인에게 살균소독수 지원 목적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독일, 미국, 캐나다, 태국 등에 수출을 시작했고, 일본, 호주, 프랑스, 스페인,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들에서도 수출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 1분기 살균소독수 제조기기
서린바이오 관계자는 "살균소독수 제조기기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수출 기반을 확대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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