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손실이 난 펀드를 이관하면 펀드 수수료를 환급·감면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손실이 발생한 펀드를 이동해 오는 고객을 대상
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펀드케어랩' 서비스 시즌2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펀드 판매 보수 대신 저렴한 투자일임 수수료만으로 펀드를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펀드판매 보수가 1% 안팎인 데 비해 투자일임 수수료는 0.1% 수준이다.
[진영태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