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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제공 = DB금융투자 |
지난 2003년 설립된 디알젬은 X-Ray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진단용 X-RaY 기기이며 자체 브랜드와 ODM(삼성전자, 후지필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WHO의 권고 기준 출력인 32㎾ 이상 X-Ray 시스템 누적 생산량은 글로벌 1위다. 전 세계 93개 국가의 200여개의 의료기기 딜러사와 거래 중이며 작년 수출 비중은 76.8%다.
유현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검사 목적으로 병원, 보건소, DT진료소 등에서 모바일 포터블 X-Ray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작년 10월 전 제품 라인업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CE) 인증을 획득해 적시에 제품을 공급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사업계획 상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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