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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Contract For Difference)'란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매매차익)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CFD 서비스를 이용하면 낮은 수준의 증거금만으로 주식거래가 가능해 신용융자 등 타 금융상품 대비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매도 포지션 구축을 통해 주가 하락장에서도 수익창출과 헤지(Hedge)가 가능하다. 단,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투자손실 가능성이 '전문투자자'만 이용할 수 있다. 증권사 자격 기준 금융투자계좌 잔고 5000만원 이상이어야 하고 ▲본인 연소득 1억원 이상(혹은 부부합산 1억5000만원 이상) ▲순자산 5억원 이상 ▲전문자격인증 중 한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된다.
유진투자증권 CFD를 통해 국내주식 2100여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 원화로 결제가 이뤄짐에 따라 별도의 환전 절차도 필요 없다.
유진투자증권은 서비스 출시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지점을 통해 전문투자자 등록 후 사모펀드에 신규 가입한 200명에게는 모바일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CFD 서비스를 신청한 100명은 모바일상품권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거래 대상자에게는 오는 31일까지 MTS, HTS,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투자자 등록 후 CFD 거래를 신청하면 투자지원금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실제 1회 이상 국내주식을 거래할 경우 10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추가로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100억 이상 거래 시 300만원이, 약정 금액 기준 1위 달성 시 500만원의 투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식시장의 활력이 떨어졌는데 CFD 서비스가 자본시장의 유동성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통해 전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CFD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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