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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금융이 지난 11일 대회의실에서 글로벌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대훈 NH농협은행장,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이구찬 NH농협캐피탈 대표. [사진 제공 = NH농협금융] |
이날 협의회에서 NH농협금융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협동조합 금융그룹'이라는 농협금융그룹 비전을 계승해 새로운 10년간 글로벌 사업 도약을 위한 4대 핵심 가치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NH농협금융의 농업금융 분야 강점을 살린 '차별화(Differentiation)', 세계화와 더불어 포용적 현지화를 강조한 '글로컬리제이션(Glocalization)',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디지털 혁신(Digital Innovation)', 농협금융의 공익적 위상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등이다. 이와 더불어 전략 방향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아시아 중심 네트워크 확장, 글로벌 투자금융(IB) 역량 강화, 도전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설정했다.
[이승훈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